사회

5위

#이승환

#구미시

#김장호

#손해배상 소송

#대관 취소

구미시장 사과 안 하자 이승환, 항소 착수 선언 "이번엔 세금 쓰지 말라"

logo

뉴스보이

2026.05.14. 09:55

구미시장 사과 안 하자 이승환, 항소 착수 선언 "이번엔 세금 쓰지 말라"

간단 요약

이승환은 구미 공연 취소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으나, 시장의 사과가 없어 항소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항소로 지자체 대관 취소 관행을 끊고 예술 발전에 기여할 판례를 만들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수 이승환이 구미 공연 취소 사태와 관련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으나, 김장호 구미시장의 공개 사과가 없어 항소를 예고했습니다. 지난 8일 서울중앙지법은 구미시에 이승환에게 3500만원, 소속사 드림팩토리클럽에 7500만원, 예매자 100명에게 각 15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다만 김장호 시장 개인의 배상 책임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이승환은 김장호 시장의 공개 사과를 조건으로 1심 판결 전체를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김장호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법과 원칙에 따라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결국 공개 사과는 없었습니다. 이에 이승환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항소 작업에 착수하겠다고 밝히며, 소송대리인을 10명으로 늘려 국가배상법맹점을 들여다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번 소송을 통해 지자체대관 취소 관행을 끊어내고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판례를 남기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33개의 댓글
best 1
2026.5.14 01:35
격하게 응원드립니다. 진심으로 리스펙하는 이승환가수님~^^
thumb-up
62
thumb-down
16
best 2
2026.5.14 01:42
맞는말이지 신념이 문제라면 다시는 권력을 이딴식으로 쓰지 못하게 판례를 만들어놔야지
thumb-up
17
thumb-down
1
best 3
2026.5.14 01:39
역시 승환이옹 잘하네... 본때를 보여주세요.
thumb-up
16
thumb-down
4
매일경제
29개의 댓글
best 1
2026.5.14 00:38
나이값도 못하는 좌파연예인
thumb-up
106
thumb-down
17
best 2
2026.5.14 01:03
1찍이들도 60넘어가면 저리 되는 구나. 감정만 남은 늑다리꼰대. 솔까 민주화세대들 그냥 때쟁이들 아니니? 남의견 수용 못하고 민주화 핑계로 지들말만 옳아요~ 이런게 민주화 맞음? 그냥 1찍이식 유교문화 같은데.
thumb-up
31
thumb-down
2
best 3
2026.5.14 00:31
이승환따위가 감히 시장에게 사과를 받겠다고? 지나가는 좌파 똥개도 웃겠네! ㅋㅋ
thumb-up
26
thumb-down
10
매일신문
25개의 댓글
best 1
2026.5.14 00:50
참 더러운 짓거리 한다.
thumb-up
182
thumb-down
2
best 2
2026.5.14 00:52
공고출신의 어준이 책한권만 읽은 얕은 눈높이로, 이혼당한 60대 할아버지 가수의 잊혀지지않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thumb-up
114
thumb-down
2
best 3
2026.5.14 00:54
60대 좌파의 더러운 인성
thumb-up
93
thumb-down
1
속보
오늘 02:27 기준
1
23분전
[속보] 트럼프, 中 인민대회당 도착…시진핑 주석 접견하며 방중 환영행사 시작
2
2시간전
[속보] 종합특검, '尹관저 이전 의혹' 감사원 등 4곳 압수수색
3
14시간전
[속보] "트럼프, 中베이징 도착…2박3일 국빈방문 돌입"
4
19시간전
[속보] 민주당,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6선 조정식 선출…부의장 후보 남인순
5
19시간전
[속보] 코스피, 하루만에 상승전환하며 또 사상 최고치 7844 마감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