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널드 트럼프

#버락 오바마

#AI 생성 이미지

#트루스소셜

트럼프, '오물 속 오바마' 사진 공유하며 "오바마 체포하라" 심야 SNS 폭주

logo

뉴스보이

2026.05.14. 09:53

트럼프, '오물 속 오바마' 사진 공유하며 "오바마 체포하라" 심야 SNS 폭주

간단 요약

트럼프는 밤샘 55건의 게시물을 통해 오바마 전 대통령을 맹비난했습니다.

AI 생성 '오물 속 오바마' 이미지를 공유하며 체포를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체포를 요구하는 글을 공유하며 한밤중 공세에 나섰습니다. 지난 12일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계정에는 전날 오후 10시 14분부터 이날 오전 1시 12분까지 총 55건의 메시지가 올라왔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근거 없는 주장을 토대로 오바마 전 대통령을 비난하는 다른 계정의 게시물을 여러 건 공유했습니다. 그는 오바마 전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대통령,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이 워싱턴기념탑 앞 인공 연못에 빠져 있는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를 올렸습니다. 이 이미지에는 "멍청한 민주당원들은 오물을 사랑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전 대통령과 존 브레넌 전 중앙정보부(CIA) 국장이 2016년 대선에서 '러시아 사기극'을 벌였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반역자 오바마를 체포하라"고 주장했습니다. WSJ은 트럼프 대통령의 심야 소셜미디어 활동이 음모론을 확산하고 정적을 공격하는 고출력 증폭 시스템처럼 작동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11개의 댓글
best 1
2026.5.13 23:27
노망~~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5.13 23:28
미친 개눈에는 개밖에 안 보이지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5.13 23:22
트림프가 왜 이러나 노망이 들어도 단단히 들었구나 미국의 앞날이 걱정이다
thumb-up
4
thumb-down
1
조선일보
9개의 댓글
best 1
2026.5.14 01:11
미국 대통령이 과종이네......초딩 수준으로 미국인들 쪽팔리겠다
thumb-up
4
thumb-down
3
best 2
2026.5.14 01:13
어째 지들이 보수라고 주장하는 극우들은 하는 짓이 전세계 공통이냐. 저런 구준 낮은 짓이 지지하는 놈들에게 통하니까 그런거지.
thumb-up
3
thumb-down
4
best 3
2026.5.14 01:04
한국에도 sns에 중독된 인간이 둘 있지... 고양이가 좋아요 눌 렀다는 양산개장수와... 밤에도 잠안자고.. 공갈 협박 올려대는 점있는 인간....
thumb-up
1
thumb-down
3
속보
오늘 02:26 기준
1
22분전
[속보] 트럼프, 中 인민대회당 도착…시진핑 주석 접견하며 방중 환영행사 시작
2
1시간전
[속보] 종합특검, '尹관저 이전 의혹' 감사원 등 4곳 압수수색
3
14시간전
[속보] "트럼프, 中베이징 도착…2박3일 국빈방문 돌입"
4
19시간전
[속보] 민주당,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6선 조정식 선출…부의장 후보 남인순
5
19시간전
[속보] 코스피, 하루만에 상승전환하며 또 사상 최고치 7844 마감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