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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한국인 첫 칸 심사위원장 "한국 영화라고 점수 더 안 줘"
뉴스보이
2026.05.1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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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07:0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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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은 한국 영화 위상 변화와 영화 중심 확장을 심사위원장 위촉 배경으로 밝혔습니다.
올해 칸 영화제에는 연상호, 나홍진 감독의 작품 등 한국 영화 세 편이 초청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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