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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1만톤급 포설선 추가 확보…해저 턴키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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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4. 10:26

대한전선, 1만톤급 포설선 추가 확보…해저 턴키 경쟁력 강화

간단 요약

기존 팔로스호에 이은 두 번째 CLV로, 7000톤급 케이블 선적이 가능합니다.

수심 얕은 국내 서해안에도 적합하며, 해상풍력 및 HVDC 시공 역량을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전선은 1만톤급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 스칸디 커넥터호를 추가로 확보하며 글로벌 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이는 해상풍력 및 초고압직류송전(HVDC) 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시공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략입니다. 대한전선은 14일 기존 선주인 DOF와 선박 매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선박은 오는 8월 국내로 인도될 예정입니다. 스칸디 커넥터호는 대한전선이 보유한 팔로스호에 이은 두 번째 해상풍력용 CLV입니다. 이 선박은 한 번에 7000톤 규모의 해저케이블을 선적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 특성과 시공 환경에 따라 선박을 선택적으로 투입하는 '투트랙' 시공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해상풍력 내부망·외부망 시공 역량을 강화하고 장거리 계통 연계 및 HVDC 전력망까지 수행 가능한 체계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스칸디 커넥터호는 네덜란드 특수선 전문 기업 다멘이 설계한 고사양 CLV로, 현재까지 총 27개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약 1300km 규모의 해저케이블 포설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선박은 선박위치정밀제어시스템(DP2)을 갖춰 기상 변화에도 안정적으로 위치를 유지하며, 평저형 선체를 적용해 수심이 얕고 조류가 강한 국내 서해안 환경에도 적합합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CLV 추가 확보를 통해 해상풍력 프로젝트뿐 아니라 장거리 계통 연계까지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시공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팔로스와 스칸디 커넥터를 기반으로 국내외 다양한 해저케이블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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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22:37
그래도 ls는 못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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