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왕산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 손상"…오늘 부검 후 유족 인계

logo

뉴스보이

2026.05.14. 10:54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 손상"…오늘 부검 후 유족 인계

간단 요약

숨진 초등생은 11살 강 군으로, 가족과 주왕산에 갔다가 혼자 산행 중 실종되었습니다.

강 군은 주봉 인근 급경사지 비탈면에서 숨진 채 발견되어 현재 수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청송군 주왕산 국립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11살 강 모 군에 대한 부검이 오늘(14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대구과학수사연구소에서 실시되었습니다. 1차 부검 소견은 오늘 중 나올 예정이며, 경찰은 부검을 마치는 대로 시신을 유족에게 인계할 방침입니다. 앞서 경찰은 어제(13일) 추락에 의한 손상이라는 1차 검시 결과를 밝혔습니다. 강 군은 지난 10일 가족과 함께 주왕산국립공원을 찾았다가 혼자 주봉 방향으로 산행에 나선 뒤 연락이 끊겼습니다. 수색 작업 끝에 지난 12일 주봉 인근 급경사지 비탈면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부검 결과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시점과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24개의 댓글
best 1
2026.5.13 23:32
아들이랑 야구장가고 등산다니고 하는거보면 행복한 가족같은데 부모욕은 왜하는거임 저식잃은 부모마음은 헤아릴수없다.........억측은 하지말자
thumb-up
194
thumb-down
17
best 2
2026.5.14 00:22
발달장애 미성년자 아들 이라합니다. 그러면 핸드폰은 외출시 필수로 신경써서 챙겨주는게 일반적인 부모입니다. 핸드폰 정체성은 이미 번복이 된것입니다. 부모는 아들이 핸드폰 맡기고갔었다. 경찰조사는 핸드폰은 애시당초 집에 있었다고합니다. 밝은 대한민국을 위해서라도 철저한 조사 필요합니다. 어떤 아이든 미성년자는 부모의 부호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들 핸드폰도 없는데 산행 혼자보낸거는 100% 부모책임 입니다.
thumb-up
70
thumb-down
28
best 3
2026.5.13 22:20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56
thumb-down
0
뉴시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5.14 00:50
​가족과 야구를 즐기고 자연을 찾을 줄 알던 그 맑고 예쁜 아이를 어찌 보낼까요. 이토록 좋은 부모님을 두고 먼저 떠나야 했던 아이의 마음은 또 얼마나 원통했을지 감히 짐작조차 할 수 없어 가슴이 무너집니다. 부모님의 찢어지는 슬픔에 깊이 공감하며, 사랑 가득했던 아이의 짧은 생을 함께 기억하고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5.14 02:20
안타깝네요…좋은 곳으로 가렴…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5.14 02:34
초6 혼자 산에간다고할때, 부모들이 보내준게 참 안타깝네요
thumb-up
2
thumb-down
0
강원도민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5.14 02:16
^^
thumb-up
1
thumb-down
7
속보
오늘 02:59 기준
1
17분전
[속보] 고위당국자 "이란 이외 주체가 나무호 공격했을 가능성 낮아"
2
33분전
[속보] 트럼프·시진핑, 中베이징서 환영행사 이어 정상회담 시작
3
55분전
[속보] 트럼프, 中 인민대회당 도착…시진핑 주석 접견하며 방중 환영행사 시작
4
2시간전
[속보] 종합특검, '尹관저 이전 의혹' 감사원 등 4곳 압수수색
5
15시간전
[속보] "트럼프, 中베이징 도착…2박3일 국빈방문 돌입"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