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합수본, '당원 가입 의혹' 신천지 2인자 고동안 첫 피의자 조사
뉴스보이
2026.05.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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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0: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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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안은 이만희 총회장 지시로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책임당원 가입을 강제한 혐의입니다.
약 5만 명의 신도들이 당원으로 가입했으며, 정계 금품 제공 정황도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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