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군사시설 불법촬영' 중국인 2명 실형…외국인 일반이적 첫 유죄
뉴스보이
2026.05.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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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0:4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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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수원·평택·청주 공군기지 등을 수백 차례 촬영하고 관제 통신을 감청하려 한 혐의입니다.
이번 판결은 외국인에게 형법상 일반이적죄를 적용해 유죄를 인정한 국내 첫 사례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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