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권 침해

#아동학대 신고

#강원도교육청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강원지부

강원 교사 2명 중 1명 "교권 침해 경험"…아동학대 신고 불안 79% 대책마련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5.14. 00:13

강원 교사 2명 중 1명 "교권 침해 경험"…아동학대 신고 불안 79% 대책마련 촉구

간단 요약

교권 침해는 학부모(68.1%)와 학생(61.9%)이 주된 가해자입니다.

교사들은 대부분 혼자 감내(72.4%)하며, 교육청 정책 만족도는 29.1%에 불과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지역 교사 10명 중 5명은 최근 3년 이내 교권침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강원지부가 지난 5월 13일 발표한 '2026 강원 교권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내 교사 1,748명 중 47.2%인 825명이 교권침해를 겪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조사보다 3.6%포인트 상승한 수치입니다. 교권침해의 주된 가해자는 보호자가 68.1%로 가장 많았고, 학생이 61.9%로 뒤를 이었습니다. 교권침해를 경험한 교사들은 정신적 스트레스(88.6%), 학생 지도 의욕 상실(87.3%), 교직 만족도 저하(85.2%) 등을 호소했습니다. 특히 응답자의 79.2%는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불안하다고 답했습니다. 피해 교사들의 72.4%는 교권침해 발생 시 '혼자 감내'하는 방식을 택했으며,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요구 등 제도적 절차를 시도한 경우는 12.2%에 그쳤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의 교권보호 정책에 대한 만족도는 29.1%에 불과했고, 43.5%는 정책 자체를 모른다고 응답했습니다. 전교조 강원지부는 학교장이 책임지는 실질적 교권 연수 실시, 교권보호위원회에 평교사 확대, 악성 민원에 대한 교육청 책임 시스템 마련 등 실질적인 대책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5.14 00:54
86년 고3때 남자 담임이 오후 자습시간에 갑자기 들어와서는 한 여학생의 따귀를 20대는 때렸다. 넘어지면 다시 잡아 세워서 또 때리고 넘어지면 발로 짓 밟고........... 교사 하면 떠오르는 첫번째 이미지다. 교사는 월급받고 아이들에게 국,영,수를 가르치는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 교사들이 자신의 자식은 그리 패겠는가?? 스승이 사라진지는 이미 오래, 존경을 강요하지 마라, 월급이 존경이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2:59 기준
1
17분전
[속보] 고위당국자 "이란 이외 주체가 나무호 공격했을 가능성 낮아"
2
33분전
[속보] 트럼프·시진핑, 中베이징서 환영행사 이어 정상회담 시작
3
55분전
[속보] 트럼프, 中 인민대회당 도착…시진핑 주석 접견하며 방중 환영행사 시작
4
2시간전
[속보] 종합특검, '尹관저 이전 의혹' 감사원 등 4곳 압수수색
5
15시간전
[속보] "트럼프, 中베이징 도착…2박3일 국빈방문 돌입"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