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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신상공개, 스토킹 분노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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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4. 07:56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신상공개, 스토킹 분노 범죄
스토킹 분노 범죄,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검찰 송치
1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장윤기(23)의 신상정보가 14일 공개됨
2
장윤기는 지난 5일 광주 광산구에서 귀가하던 여고생 A양을 살해하고 남고생 B군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로 구속됨
3
경찰은 장윤기가 자신을 스토킹으로 신고한 외국인 여성 C씨를 살해하려다 대상을 바꿔 범행한 것으로 판단, 살인예비 혐의를 추가함
4
수사 초기 '묻지마 범죄'로 분류됐으나, 경찰은 장윤기의 범행 동기와 계획성을 파악해 '분노 범죄'로 재규정함
5
장윤기는 검찰 송치 전 포토라인에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했으나,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침묵함
스토킹 신고가 살인으로 이어진 비극, 그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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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의 범행 동기 변화와 경찰의 재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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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신고와 관계성 범죄의 위험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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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공개 결정과 그 의미
leftTalking
장윤기의 범행 동기 변화와 경찰의 재규정
rightTalking
•
장윤기는 자신을 스토킹으로 신고한 외국인 여성 C씨를 살해할 목적으로 범행을 준비했습니다. C씨가 다른 지역으로 떠나자 이틀간 배회하며 분노를 삭이지 못했고, 결국 홀로 귀가하던 여고생 A양에게 분노를 표출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경찰은 수사 초기 피해 학생들과 일면식도 없다는 점에서 '이상 동기 범죄'로 분류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 포렌식과 행적 재구성 등을 통해 장윤기의 뚜렷한 목적과 증거인멸 시도 등 계획성을 확인하고 '분노 범죄'로 재규정했습니다.
leftTalking
스토킹 신고와 관계성 범죄의 위험 징후
rightTalking
•
범행 이틀 전인 5월 3일, 외국인 여성 C씨는 장윤기를 스토킹 가해자로 112에 신고했습니다. 이 신고는 정식 수사로 전환되지 않고 종결되었으나, 장윤기는 C씨에게 일방적인 호감을 표시하며 집착해왔습니다.
•
경찰 조사 결과, C씨의 별건 고소로 수사가 착수된 성폭행 혐의와 112 신고 직전의 폭행 등 스토킹과 관련된 사건들에서 관계성 범죄의 고위험 징후가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스토킹이 더 큰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전조였음을 시사합니다.
leftTalking
신상공개 결정과 그 의미
rightTalking
•
경찰은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등을 이유로 지난 5월 8일 장윤기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습니다. 피의자가 동의하지 않아 5일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5월 14일 머그샷과 생년월일 등이 공개되었습니다.
•
이번 신상공개는 '중대범죄신상공개법' 시행 이후 광주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진 사례입니다. 이는 강력 범죄 피의자의 신상 공개를 통해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유사 범죄 예방에 기여하려는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조치입니다.

#장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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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범죄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
6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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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23:51
살면서도 죽어서도 지옥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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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00:08
저게 죄송한 표정이냐?? 저런 흉악범들을 고통스럽게 단죄할 법을 좀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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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00:02
대한민국 국적 맞냐. 호구조사해봐라 위로 3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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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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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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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04:02
저 뻔뻔한 얼굴...죄책감 1도 없어보이네 나라 구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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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04:35
왜 스토킹때 제대로 대처안했음?스토킹 성폭행신고들어갓을때 그때 강력하게 조치했으면... 스토킹범죄좀 강력하게 처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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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04:06
법을 우습게 아니까 고개 빳빳히 들고 있는겁니다 왜 아무죄도 없는 어린여학생이 저런놈한테 희생되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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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B청주방송
│
60개의 댓글
best 1
2026.5.13 23:05
사진으로만 면상 까지말고 실제로 광화문에 묶어두고 지나가는 사람들 한대씩 때리면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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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23:11
이유없이 죽은 17살 여고생이 너무 안타깝고 그 여고생을 구하러 온 남학생은 별탈없이 완쾌해서 트라우마 없이 살았으면 좋겠네요~ 피해자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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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01:52
부모 얼굴도 까야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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