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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1만t급 해저케이블 포설선 8월 인수… '투트랙' 시공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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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5. 05:04

대한전선, 1만t급 해저케이블 포설선 8월 인수… '투트랙' 시공 체계 구축

간단 요약

1만 톤급 '스칸디 커넥터'7000톤 케이블 적재 가능하며, 27개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검증된 선박입니다.

이로써 대한전선은 국내 두 번째 해상풍력용 CLV를 확보, HVDC 및 해상풍력 시장에 대응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전선은 대형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인 '스칸디 커넥터'호를 추가 확보하며 해저케이블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1만t급의 이 선박은 오는 8월 국내로 인도될 예정입니다. 이번 인수로 대한전선은 해상풍력과 초고압직류송전(HVDC) 시장 확대에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칸디 커넥터'호는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인 '팔로스'호에 이어 국내에 도입된 두 번째 해상풍력용 CLV입니다. 이 선박은 한 번에 7000t의 해저케이블을 선적할 수 있으며, 네덜란드의 특수선 전문 기업 다멘이 설계한 고사양의 포설선입니다. 이 선박은 글로벌 해양 시공 및 엔지니어링 기업 노르웨이 DOF그룹이 운용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27개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약 1300㎞의 해저케이블을 포설하며 시공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선박위치정밀제어시스템(DP2)을 갖춰 기상 변화에도 선박 위치를 정밀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한전선은 이번 선박 확보로 프로젝트 특성과 시공 환경에 따라 최적의 선박을 투입하는 '투트랙 시공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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