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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문화재단, 뉴욕 '스페이스 제로원'서 임영주 개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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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5. 10:06

한화문화재단, 뉴욕 '스페이스 제로원'서 임영주 개인전 개최

간단 요약

임영주 작가는 영상과 설치로 믿음, 삶과 죽음을 다루는 작가입니다.

이번 전시는 대표작 'The Late 故'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문화재단은 임영주 작가의 개인전 'The Late 故'를 5월 15일부터 7월 25일까지 미국 뉴욕 전시공간 스페이스 제로원에서 개최합니다. 임영주 작가는 영상과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믿음과 불안, 삶과 죽음 같은 보편적인 주제를 동시대적 감각으로 풀어냅니다. 지난해 프리즈 아티스트 어워드를 수상하고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후원 작가로 선정되며 국내외 미술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표작 'The Late 故'를 중심으로 기존 작업을 새롭게 구성한 설치 작품과 최근 뉴욕 체류를 통해 확장한 시각을 함께 선보입니다. 임 작가는 믿음과 감각, 불확실성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스페이스 제로원은 한화문화재단이 한국 신진 작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뉴욕에 설립한 비영리 전시공간입니다. 이곳은 동시대 한국 미술을 세계 무대와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임근혜 한화문화재단 전시총괄디렉터는 이번 임영주 전시가 차세대 중견작가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점의 작업 세계를 조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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