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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으로 美 원쇼 광고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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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5. 10:14

현대건설,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으로 美 원쇼 광고제 수상

간단 요약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원쇼 광고제에서 '크래프트 사운드 디자인 앤 뮤직' 부문 메리트상을 수상했습니다.

입주민 시선에서 토털 주거 솔루션을 오케스트라 선율과 함께 표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건설의 미래 주거 청사진을 담은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미국 원쇼 광고제에서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히는 원쇼 광고제에서 현대건설은 '크래프트 사운드 디자인 앤 뮤직' 부문 메리트상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공개된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으로, 입주민 시선에서 현대건설의 토털 주거 솔루션을 담아냈습니다. 이 영상은 다양한 연령층이 디에이치 안에서 삶을 완성해가는 모습을 오케스트라 선율과 함께 표현하여 시각적 영상미와 청각적 사운드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고객 중심 브랜드 철학이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구현되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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