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규하

#LANPAC

#군사 외교

#미국

#육군

김규하 육군총장, 미국 LANPAC서 사상 첫 기조연설 "군사 외교로 국익 증진"

logo

뉴스보이

2026.05.15. 10:46

김규하 육군총장, 미국 LANPAC서 사상 첫 기조연설 "군사 외교로 국익 증진"

간단 요약

인도·태평양 지상군 심포지엄(LANPAC)에서 동맹국과의 신뢰 재확인과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미 태평양육군사령관 등 주요국 지휘관들과 양자 대담으로 군사 외교를 확대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인도·태평양 지상군 심포지엄(LANPAC)에 참석하여 대한민국 육군총장으로는 최초로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김 총장은 기조연설에서 대한민국 육군 변혁의 가속화를 주제로 동맹 및 파트너 국가들과의 신뢰 재확인과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군사 외교를 통해 국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심포지엄 기간 중 김 총장은 미 태평양육군사령관을 비롯해 호주, 일본, 몽골, 싱가포르 등 주요국 지휘관들과 양자대담을 가졌습니다. 특히 아라이 마사요시 일본 육상자위대 막료장과 만나 한일 군사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김 총장은 인제 KCTC 과학화전투훈련장에 대한 여러 국가의 훈련 참여 희망과 아랍에미리트에서의 K9 자주포다연장로켓 천무 사격 훈련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육군은 폴란드와의 공동 훈련 등 해외 훈련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미군처럼 공중, 수중, 우주, 사이버 등 다영역 통합 작전 능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