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2026 시리즈 온 보드 도쿄'를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국내 제작사의 기획개발 단계 작품을 중심으로 해외 방송사 및 투자사와의 협업 기회를 발굴하는 콘진원의 대표 해외 행사입니다. 올해는 도쿄를 시작으로 태국, 캐나다, 영국 등 총 4개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됩니다.
이번 도쿄 행사에는 글로벌 OTT 흥행작 제작사를 포함한 국내 제작사 10개 기업이 참가하며, 일본 방송사, 제작사, 투자사, 유통사 등 40개 기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행사 기간 중에는 참가 기업별 프로젝트 발표와 공동제작 및 투자 협력 논의가 진행됩니다. 특히 ABC TV와 드라마 공동개발 및 제작협력 계약, 후지 TV와 공동제작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며, 이오콘텐츠그룹은 일본 TV도쿄와 업무협약을 맺고 리메이크 및 공동제작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시리즈 온 보드'를 통해 와이낫미디어가 공동 제작한 드라마 '허식당'은 일본 OTT 아베마TV에서 2025년 한국 드라마 시청률 2위를 달성했습니다. 이매지너스 역시 2025년 영국 행사 참가를 계기로 현지 제작사와 공동제작을 위한 대본 개발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한편, 문체부와 콘진원은 앞서 지난 5일과 6일 인도 뭄바이에서 '2026 한-인도 K-콘텐츠 비즈콘'을 개최했습니다. 한국과 인도 콘텐츠 기업 46개사가 참여한 이 행사에서 사업 연계 상담 94건과 상담액 1141만 달러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지식재산(IP) 라이선싱 및 인프라 협력 분야에서 총 5건의 업무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