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재명

#남원시청

#불법 공사

#행정안전부

#업무상 배임

李 대통령 지적 '람천 불법 공사 의혹'…경찰, 남원시청 압수수색

logo

뉴스보이

2026.05.15. 10:57

李 대통령 지적 '람천 불법 공사 의혹'…경찰, 남원시청 압수수색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남원 람천 불법 공사 의혹으로 남원시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무허가 교각 공사를 적발했으며, 행안부는 관련 공무원 징계와 고발 조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가 15일 하천 무단 점용 및 불법 공사 의혹을 받는 남원시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공사를 주도한 관련 공무원 사무실과 업무용 휴대전화 등 증거물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2월 경남 지역 타운홀 미팅에서 한 주민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람천 불법 공사 문제를 건의하며 알려졌습니다. 당시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이를 “공직 신뢰를 훼손한 배임 행위”로 규정하며 엄중한 형사처벌을 강조했습니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감사를 통해 남원시가 산내면 입석리 인근 람천 일대에 무허가 교각 공사를 진행한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남원시에 기관경고 조치를 내리고, 공무원 6명에 대한 징계와 함께 3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5.15 02:39
시장한놈이 시민들을 볼모로 시를 완전히 망치고 잇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