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끄럽다”며 두 살 아들 결박·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다른 자녀들도 학대 정황…아내는 일곱째 임신 중
뉴스보이
2026.05.1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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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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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 아들은 반복 폭행과 결박, 탈수·탈진으로 숨졌고, 다른 자녀 2명도 학대 후 보호시설에 맡겨졌습니다.
부부는 아동학대살해 혐의 인정에 즉답을 피했으며, 숨진 아들 시신은 장인과 함께 폐가에 유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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