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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다”며 두 살 아들 결박·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다른 자녀들도 학대 정황…아내는 일곱째 임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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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5. 11:08

“시끄럽다”며 두 살 아들 결박·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다른 자녀들도 학대 정황…아내는 일곱째 임신 중

간단 요약

두 살 아들은 반복 폭행과 결박, 탈수·탈진으로 숨졌고, 다른 자녀 2명도 학대 후 보호시설에 맡겨졌습니다.

부부는 아동학대살해 혐의 인정에 즉답을 피했으며, 숨진 아들 시신은 장인과 함께 폐가에 유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창녕에서 두 살배기 아들을 학대하고 방치하여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다른 자녀들까지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구속 수감 중인 아내 B씨는 오는 7월 일곱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남편 A씨와 아내 B씨는 지난해 1월 두 살 아들 C군이 잠을 자지 않고 시끄럽다는 이유로 손과 효자손 등으로 반복 폭행했습니다. 특히 B씨는 C군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성인용 셔츠로 결박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C군은 장기간 폭행과 탈수·탈진에 시달리다 같은 달 5일 숨졌습니다. 부부는 C군 사망 후 병원에 신고하지 않고, A씨는 장인 D씨와 함께 시신을 마대자루에 담아 창녕군 남지읍의 한 폐가에 유기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C군의 사망 원인을 심근염과 장기간 폭행·탈진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C군 외에도 지난해 6세 딸과 4세 아들을 학대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효자손 등으로 신체적 폭행을 가했으며, B씨는 아이를 장시간 세워두는 등 정서적 학대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학대 범행을 확인한 뒤 부부가 직접 기르던 자녀 2명을 즉시 아동 보호 시설에 맡겼습니다. 한편, 지난 13일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부부는 아동학대살해 혐의 인정 여부에 대해 즉답을 피했습니다. 시신 유기에 가담한 장인 D씨는 사체유기 혐의를 인정하여 검찰은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다음 공판은 오는 6월 10일 오후 3시 30분에 열립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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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17:15
처벌이 너무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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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21:08
애들있으면 돈나오는걸 알고 일도 않하고 무위도식하며 애들만 생산후 귀찮아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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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01:39
저런 부모를 만나는 뱃속 아이는...무슨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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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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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02:03
임신 안될때까지 감옥에 가둬서라도 출산을 더이상 못하게 막아야하는거 아닌가싶다.. 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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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03:50
개 처럼 그것만 해대는구나 먹고 자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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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03:47
6명? 내 눈을 의심했다 ;; 그리고 본인 배아파서 낳은 자식이면 눈에 넣어도 안아플텐데 ㅡ 세상 참, 누군가는 간절히 아이를 원하는분들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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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2개의 댓글
best 1
2026.5.15 02:49
많이도 낳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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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02:47
갈산역(부평대로282) 전동열차에 치여 죽으면 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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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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