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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벡셀, 1분기 영업익 5억원…3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 성공, 방산·하이브리드 부품이 실적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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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5. 11:31

SM벡셀, 1분기 영업익 5억원…3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 성공, 방산·하이브리드 부품이 실적 견인

간단 요약

매출은 366억원이며, 천무용 리튬 앰플전지가 방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자동차 사업은 하이브리드 부품 비중 확대로 회복세에 진입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M그룹 제조 계열사 SM벡셀이 올해 1분기 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3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매출은 366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약 13% 증가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다소 감소했습니다. 이번 실적 개선은 방산과 자동차 사업 부문의 수익성 회복이 주요 원인입니다. 특히 배터리사업부문에서는 K 방산의 핵심 무기체계인 천무(K239)용 리튬 앰플전지 공급이 실적에 반영되었습니다. 자동차사업부문은 기존 내연기관 엔진 부품 사업을 유지하며 하이브리드 차량용 부품 비중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SM벡셀 관계자는 자동차사업부문이 회복 구간에 진입했고 배터리사업부문은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K 방산의 활약에 힘입어 방산 사업의 고수익 구조가 향후 실적 오름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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