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세권 복합특화단지 '뉴온시티' 사업설명회가 지난 14일 울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과 개발 계획이 구체적으로 공개되어 울산 시민과 부동산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울산복합도시개발이 주최한 행사에는 조은수 울산복합도시개발 대표, 아덴티디앤씨 최재곤 대표, 스마트튜브 부동산연구소 김학렬 소장 등 주요 인사와 약 400명의 울산 시민, 공인중개사, 지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설명회는 뉴온시티 개발 계획과 산업용지 분양 안내, 김학렬 소장의 울산 부동산 시장 특강, 아파트 사업 추진 배경 소개 등 세 가지 세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뉴온시티는 울산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 일대 153만2460㎡ 부지에 조성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약 30%가 주거단지로 계획되어 총 1만1000여 세대 규모의 스마트 신도시로 개발되며, 특히 A3블록은 동문건설이 시공을 맡아 지하 2층 지상 35층, 9개 동 규모로 오는 8월 분양 예정입니다.
조은수 울산복합도시개발 대표는 뉴온시티가 주거, 산업,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울산의 미래형 자족도시로 조성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KTX 울산역세권은 KTX와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갖춰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단위 비즈니스 이동성과 산업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사업시행사인 ㈜울산복합도시개발은 울주군과 울산도시공사가 5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여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에는 5500억원 규모의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을 성공적으로 실행하여 재무적 안정성도 갖췄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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