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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1분기 영업이익 102억 달성…ESS·각형 배터리 장비 성장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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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5. 13:30

엠플러스, 1분기 영업이익 102억 달성…ESS·각형 배터리 장비 성장세 확대

간단 요약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28.1% 급증했고, 매출액은 119.6% 늘었습니다.

해외향 각형 배터리와 ESS 장비 매출 확대가 주요 성장 요인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차전지 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는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02억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328.1%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10억원으로 119.6% 늘었습니다. 회사 측은 해외향 각형 배터리 조립장비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장비 매출 확대가 실적 성장의 주요 배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전환 가속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ESS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엠플러스는 각형 폼팩터 조립 장비 및 초고속 노칭 장비 등 고부가 제품을 통해 수익성과 매출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파우치형, 각형, 전고체 등 모든 폼팩터에 걸친 이차전지 조립 공정 장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극 공정 장비 라인업까지 확보하여 전고체 배터리 생산 전공정 턴키(Turn Key) 대응 체계를 갖췄습니다. 엠플러스는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의 파일럿 라인 구축부터 양산 전환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합니다. 향후 피지컬 AI 시대를 위한 로봇용과 무인항공기(UAV) 배터리 등 신규 수요에 대응할 전고체 배터리 조립장비 라인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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