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이 시공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가 5월 16일 잔여 세대에 대한 선착순 계약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계약은 청약통장 유무나 거주 지역 제한 없이 원하는 동과 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이는 역사 직접 연결과 호수 조망권을 동시에 갖춘 대규모 단지의 잔여 물량을 해소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단지는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 예정) 바로 앞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양주시와 역사 직접 연결 통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약 16만㎡ 규모의 옥정호수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호수 조망도 가능합니다. 단지 앞에는 옥정 최대 중심 상권이 위치하여 생활 편의 시설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습니다.
옥정신도시 최고층 랜드마크가 될 이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최고 49층, 총 3660세대 규모로 조성됩니다. 옥정신도시 최초 6레인 실내 수영장을 비롯해 사우나, 다목적 체육관, 호수공원 조망 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선착순 계약 행사는 5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견본주택에서 입장 가능하며, 오전 11시에 입장이 마감됩니다. 계약금은 300만원이며, 신분증, 등본,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등이 필요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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