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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 "마두로가 나 따라한 것"…'마두로 체포룩' 논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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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5. 15:42

루비오 "마두로가 나 따라한 것"…'마두로 체포룩' 논란 해명

간단 요약

루비오 장관의 트레이닝복 차림마두로 체포 당시 복장과 유사하여 논란입니다.

루비오는 편한 운동복일 뿐이며, 마두로가 자신을 따라 한 것이라 해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중국 베이징 방문길에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입은 나이키 트레이닝복 차림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겨냥한 메시지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의 복장은 지난 1월 마두로 대통령 체포 당시 입었던 옷과 유사하여 온라인에서 '마두로 체포룩'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루비오 장관은 NBC뉴스 인터뷰에서 “그(마두로)가 나를 따라 한 것”이라며 “내가 더 먼저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요한 건 그냥 편한 운동복이라는 점”이라고 강조하며, 어떤 메시지도 없었고 사진이 찍히는지도 몰랐다고 덧붙였습니다.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도 루비오 장관의 사진을 올리며 해당 복장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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