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크리스챤 디올

"700만원 디올백, 프랑스 본사 수리라더니" 국내 수선에 고객 분노

logo

뉴스보이

2026.05.15. 15:29

"700만원 디올백, 프랑스 본사 수리라더니" 국내 수선에 고객 분노

간단 요약

디올 측은 희귀 라인이라 본사 수리를 안내했지만, 실제로는 국내 업체에 맡겼습니다.

디올은 직원 잘못으로 사과했으며, 고객은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대응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이 고객에게 프랑스 본사 수리를 안내하고 실제로는 국내 업체에 맡겨 거짓 안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지난 1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가방 수리를 맡겼으며, 디올 매장 측은 희귀 라인이라 프랑스 본사로 보내 수리를 진행해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그러나 A씨는 1년 넘게 가방을 돌려받지 못했고, 이후 국내 수선 업체 SNS에서 자신의 가방과 동일한 제품의 수리 영상을 발견했습니다. 디올 직원은 처음에는 파리 본사 수리가 맞다고 했으나, 거듭된 문의 끝에 프랑스 본사에서 비즈를 받아 국내 업체에서 수선했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A씨는 본사 수리 여부를 확인할 작업 지시서나 국제 배송 송장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디올 측은 직원이 잘못 안내했다며 사과하고, 프랑스 본사로 제품을 보내 재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 A씨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민형사상 대응을 검토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5개의 댓글
best 1
2026.5.14 16:03
디올 제품 자체를 베트남, 중국에서 찍어내는데 이건 뭔 신박한 개소리냐? 뭐 그럼 진짜 프랑스 본사에서 수선해주길 바란건가? 걍 버리고 새걸로 구매하지?ㅎ
thumb-up
4
thumb-down
2
best 2
2026.5.14 20:33
'국제호구 한국인'으로 세계적 명성을 떨치는게 어제 오늘이냐? 외제라면 아직도 고급이라고 대가리에 못이 박힌 모지리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사대주의자들 ! 국민세금으로 지급하는 전기차보조금은 왜 또 수입차에 유리하게 뜯어고쳤냐?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5.14 15:58
디올을 소비해주는 소비층이 한국에 많으니 믿고 저러는거 같다.. 디올 말고 다른 명품을 사도 뒤로 하는 행동이 비슷할수도 있겠네...
thumb-up
1
thumb-down
0
뉴시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5.15 07:23
디올 ㅋㅋㅋ 동내 구제 샵이냐?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15 05:45
디올 본사도 웃기네 ㅡ 1 년동안 직원들이 돌려 쓴 가방을 ㅡ 국내 수리업자가 비즈 장식 위치도 맘대로 바꾼 걸 ㅡ 도로 가져가서 본사에서 만져서 준다고? ㅡ 환불해 주던지 ㅡ 새 가방으로 바꿔 줘야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15 03:55
그럼 1 년동안 저ㅜ가방을 매장 직원들이 너 한달 쓰고 쟤 한달 쓰고 이런 식으로 돌려 썼겠네 ㅡ 그게 더 기분 나쁘지 ㅡ 한국에서 1 주일이면 고쳐서 돌려 줬을 거를 ㅡ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8:30 기준
1
50분전
[속보] 특검,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징역 7년 6개월 구형
2
2시간전
[속보] 시진핑 "경제관계 유지·상호우려 해결 등 중요합의 도출"
3
3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복지부 1차관 현수엽·관세청장 이종욱 임명
4
3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사장단 "조건없이 임할 것…노조도 대화 나서달라"
5
3시간전
[속보] '하락전환'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