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미등록 기획사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뉴스보이
2026.05.15. 16:23
뉴스보이
2026.05.15. 16:2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미등록 운영 혐의는 인정되었으나, 여러 정황을 고려해 재판에 넘기지 않은 처분입니다.
성시경 본인의 소속사 운영 개입 증거는 없어 불송치 결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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