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부산교사노동조합

#교사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체험학습 사고책임은 교사"…부산 교육기관 공문에 교사 반발

logo

뉴스보이

2026.05.15. 16:14

"체험학습 사고책임은 교사"…부산 교육기관 공문에 교사 반발

간단 요약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행사 공문에 사고책임을 교사에게 명시했습니다.

이에 교사노조는 안전관리 책임 전가 및 노쇼 페널티 부과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교육청 산하기관인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이 현장체험학습 관련 공문에 사고 책임은 인솔 교사에게 있으며 학생 노쇼페널티를 부과한다고 명시하여 교사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부산교사노동조합은 15일 성명을 통해 해당 공문이 현장체험학습 관련 교사 사법 리스크 문제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사고 책임을 인솔 교사 개인에게 전가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논란이 된 행사는 오는 6월 27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빅 콘서트입니다. 공문에는 이동 및 관람 중 발생하는 사고 책임은 지도교사에게 있으며 당일 노쇼 발생 시 2년간 신청이 제한되고 결과보고서 및 만족도 조사 제출 의무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부산교사노동조합은 주최 측이 안전관리 책임을 회피하고 모든 위험을 교사에게 지우며 학생 개인 사정에 따른 불참까지 학교 단위로 처벌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신규 야간 행사에서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으며 학생 단체 노쇼로 인한 좌석 공백과 예산 낭비를 방지하기 위한 취지였다고 해명했습니다. 회관 측은 안전과 참석률 제고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학교 현장에 업무 부담을 드린 점에 유감을 표하며 해당 조항을 재검토하고 자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4개의 댓글
best 1
2026.5.15 07:11
학교 외에서는 아무 것도 하지 마라. 그리고 학교 내에서도 조금이라도 위험성이 있는 것(체육활동, 뛰어다니기 등)도 하지 마라. 이게 교육이야? 이게 법에서 하라는 거야? 모든 사고는 인재인 것이고, 예방할 수 있는거야? 국가와 사회.. 미쳐도 적당히 미치자.
thumb-up
31
thumb-down
0
best 2
2026.5.15 07:09
체험활동 자체를 하지 말란 소리구만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5.15 07:22
참 가지가지한다. 학교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교육청 산하기관마저 저따위 인식이니 뭐가 개선되겠냐
thumb-up
12
thumb-down
0
부산일보
12개의 댓글
best 1
2026.5.15 07:20
가지마 가지마. 뭣 하러 내가 망아지 처럼 돌아다니는 애들을 인솔하며 모든 책임을 져야하나?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5.15 07:45
교육부 니들 뭐하냐 ㅋㅋㅋ 전교조 니들 뭐함 ㅋㅋㅋ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5.15 07:41
이명박 끌어내리겠다고 정권교체해야한다고 전교조 위시로 학생인권조례 내세워 학부모 표팔이용으로 시위하고 각종 아동 NGO단체들은 아동학대법으로 시위해대니 2011년에 아동보호법 17조 5항 만들어서 정서적 아동학대법 개정해줌. 근데 그거때문에 교권이 무너지고 반대로 학생인권을 무기로 학부모민원이 폭증하니 이제와서 저 17조5항 폐지하라고 난리 ㅋㅋㅋㅋ 학부모 표심 다잃어가면서 어떤 정치인이 저걸 폐지 진행할 수 있음?? 이래서 좌파적 포퓰리즘 졸속정책이 무서운거임 ㅉㅉ 광우병이다 FTA다 학생인권이다 노동권이다 시위해댄 니들 똥임
thumb-up
2
thumb-down
0
속보
오늘 08:34 기준
1
54분전
[속보] 특검,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징역 7년 6개월 구형
2
2시간전
[속보] 시진핑 "경제관계 유지·상호우려 해결 등 중요합의 도출"
3
3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복지부 1차관 현수엽·관세청장 이종욱 임명
4
3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사장단 "조건없이 임할 것…노조도 대화 나서달라"
5
4시간전
[속보] '하락전환'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