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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남겨질 자녀 생각해 선처 부탁" 생활고에 딸 살해 시도한 부부 첫 재판서 혐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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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5. 16:05

"홀로 남겨질 자녀 생각해 선처 부탁" 생활고에 딸 살해 시도한 부부 첫 재판서 혐의 인정

간단 요약

생활고와 우울증으로 두 차례 살해 시도 후 부부도 극단 선택했으나 미수에 그쳤습니다.

범행 후 딸의 이상 증세에도 방치했고, 딸은 할머니 신고로 병원 옮겨져 회복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생활고우울증으로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려 한 30대 부부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 김병만 부장판사는 5월 15일 이들 부부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첫 공판심리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두 차례에 걸쳐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려 했으며, 자신들도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으나 모두 의식을 회복하여 미수에 그쳤습니다. 또한 범행 이후 말이 어눌해지는 등 이상 증세를 보인 딸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딸은 다음 날 할머니의 신고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현재 상당 부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부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법정에 방청 온 피고인 가족들도 선처를 호소했으며, 부부는 재판부에 반성문을 15차례 제출했습니다. 다음 공판은 6월 19일에 열립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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