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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 동거·출산 증가 인구 전략은"…저고위, "모든 아이는 소중한 인격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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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5. 19:34

"비혼 동거·출산 증가 인구 전략은"…저고위, "모든 아이는 소중한 인격체" 강조

간단 요약

2024년 혼인 외 출생아 비중은 5.8%로 전년 대비 1%p 이상 증가했습니다.

저고위 김진오 부위원장은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성장할 제도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최근 증가하는 비혼 동거비혼 출생 현상에 대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비혼 동거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은 높아졌으나 여전히 편견이 존재하며, 제도 개선을 위한 사회적 논의와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2024년 기준 혼인 외 출생아 비중은 전체 신생아의 5.8%로 나타나 전년 대비 1%포인트 이상 증가했습니다. 또한 20대와 30대 모두 80% 이상이 비혼 동거에 긍정적으로 응답하는 등 비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은 모든 아이는 태어난 환경과 관계없이 존중받고 보호되어야 할 소중한 인격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가는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와 사회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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