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위

#삼성전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노조

#성과급

노동장관 중재에도 삼성 노사 입장차 여전…노조 "사측 교섭위원 교체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5.15. 20:13

노동장관 중재에도 삼성 노사 입장차 여전…노조 "사측 교섭위원 교체해야"

간단 요약

노조는 성과급 투명화와 상한 폐지, 제도화를 요구하며, 사측 대표교섭위원 교체를 재교섭 전제로 내세웠습니다.

김영훈 장관은 노조 입장에 깊이 공감하며, 사측에 노조 요구를 전달하고 중재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4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의 총파업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노조 집행부에 이어 경영진과도 직접 만나 중재에 나섰습니다. 김 장관은 5월 15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내 노조 사무실을 방문해 최승호 위원장 등 노조 측과 면담했습니다. 이르면 5월 16일에는 삼성전자 경영진과 면담하고 노사 간 입장차 해소를 위한 중재를 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조는 김 장관에게 교섭 재개의 전제 조건으로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의 교체와 사측의 실질적 입장 변화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성과급 투명화와 상한 폐지, 제도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 장관은 노조의 입장에 깊이 공감하며 사측에 이를 분명히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 등 삼성전자 DS 부문 사장단도 평택사업장을 찾아 노조 지도부와 별도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사장단은 노조를 한 가족이자 운명 공동체라고 생각하며 조건 없이 열린 자세로 대화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장단은 반도체 사업의 특성상 파업이 발생하면 회복 불가능한 경제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노조에 조속한 대화에 나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33개의 댓글
best 1
2026.5.15 01:44
연봉계약서에 날인해놓고 근로계약서에도 없는 성과급 6억 안주면 파업하겠다며 협박하는게 날강도 아님 뭐냐? 현장직이 반도체 산업에 기여한게 도대체 얼마나 되니? 설혹 기여를 했다고 쳐도, 여태 고액 연봉 받았잖아! 니들이 적자에도 묵묵히 투자한 주주들과 막대한 국민세금 퍼부어 인프라 구축한 국가만큼 기여를 했니? 근로계약서대로 안하면 걸핏하면 노동위원회 고발하고 중노위 지노위 지청에 고발하는 놈들이 왜 주주들과 회사의 이익을 갉아 먹는건 처벌하지 않는데?
thumb-up
171
thumb-down
12
best 2
2026.5.15 07:40
노조가 삼성 말아 먹겠네
thumb-up
88
thumb-down
7
best 3
2026.5.15 02:15
파업하면 파업으로 인한 손실만큼 사측에서 주기로 한 성과급에서 빼라. 주기로 한 성과급 보다 손실액크면 성과급 주지 마라. 회사에 손실을 끼친 손실을 파업 참여자들의 앞으로의 모든 인사고과에 반영해라. 말도 안되는 파업 한 사람들에게는 그 만큼의 불이익을 주는 것이 당연하다.
thumb-up
72
thumb-down
1
아이뉴스24
130개의 댓글
best 1
2026.5.15 09:19
정부가 노조를 돕고 있으니... 기업들은 진짜 힘들겠네... 민주당 이번엔 안 뽑는다.....
thumb-up
159
thumb-down
19
best 2
2026.5.15 02:26
나라 말아먹을 민노총과 한패들 .
thumb-up
156
thumb-down
14
best 3
2026.5.15 02:57
최승호 저 노조위원장이 왜 바보냐면..저 총파업 강행으로 인해 이제 삼전 노조가 문제가 아니라 이나라 모든 강성노조들에 대한 국민들의 여론이 급속도로 악화되어 결국 지들의 그 근간자체가 뿌리째 뽑혀나가는 계기가 될거라는거임.
thumb-up
141
thumb-down
14
한국경제
106개의 댓글
best 1
2026.5.15 06:53
전영현이고 김용관이고 결정권이 없는 사람들인데 왜자꾸 똑같은 소리할거면서 귀찮게 만나자고 하는거?
thumb-up
355
thumb-down
37
best 2
2026.5.15 02:38
회장이 깜빵에 들어가고 기업이 힘들었을때는 가만히 있다가 기업이 수익나면 기회로 잡고 악다구니 파업하는 억대 연봉 황제 노조 퇴출~~~~!!! 노란 봉투법으로 민주노총 옹호하고 기업인들은 중대재해법으로 깜빵에 보낼 생각만 하는 무능 좌파 정권 퇴출~~~!!! 상생 없고 돈에 환장한 억대 연봉 황제 노조 퇴출~~~!!!
thumb-up
276
thumb-down
8
best 3
2026.5.15 02:03
정부 민주당 입꾹닫할래? 정권뺏기고 싶냐? 이게 범국민적 이슈인데 전국민 재산 거덜나는데도 가만히 있겠다고?
thumb-up
186
thumb-down
16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