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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 방폐물 처분시설 '부적합 지역' 배제 절차 본격화, 전문위 구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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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5. 19:46

고준위 방폐물 처분시설 '부적합 지역' 배제 절차 본격화, 전문위 구성 논의

간단 요약

고준위위원회는 국무총리 산하에 설치된 행정위원회입니다.

전문위는 부적합 지역 배제를 위한 계획과 현황을 검토하고, 투명성을 확보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준위 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는 지난 5월 15일 서울 석탄회관에서 제4차 회의를 열고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부지 선정을 위한 전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위원회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난해 9월 국무총리 산하에 설치된 행정위원회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관리시설 입지 기준에 미달하는 부적합 지역을 우선 배제하기 위한 계획과 현황이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보고를 통해 검토되었습니다. 김현권 고준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전문위원회 구성과 부적합 지역 배제 계획이 국가적 난제인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를 위한 핵심적인 첫걸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위원회는 전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정책 전문성을 높이고, 부지 선정 과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여 국민 신뢰를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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