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부겸 캠프에 국힘 출신 인사들 참여 잇따라… 김 "대구 또 고립돼선 안 돼"

logo

뉴스보이

2026.05.15. 21:33

김부겸 캠프에 국힘 출신 인사들 참여 잇따라… 김 "대구 또 고립돼선 안 돼"

간단 요약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 강효상·최연숙 전 의원 등 국힘 인사들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습니다.

김부겸 측은 진영을 넘어선 대구 발전을 위한 합류로 보고 있으며,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도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국민의힘 당원들과 보수 정치권 인사들의 합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 강효상 전 국민의힘 의원, 최연숙 전 국민의힘 의원 등이 김부겸 캠프에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은 국민의힘 수성구청장 경선에서 밀려 김부겸 후보를 지지하게 되었으며, 수성못 일대를 대구의 명소로 만들겠다는 김 후보의 비전에 공감했습니다. 김부겸 후보는 대구가 또 고립돼선 안 된다는 절박함 때문에 보수 인사들이 합류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책임당원 347명과 일반당원 1325명이 탈당 후 김부겸 후보를 지지했으며, 김 후보 측은 진영을 넘어 대구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는 흐름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부겸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을 공식적으로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대한민국이 검증한 경제 전문가로서 대구 경제 살리기에 돌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추 후보는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보수의 유능함을 증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23개의 댓글
best 1
2026.5.15 09:57
나역시국힘권리당원이고 고향이청송인데 장동혁땜에이번선거민주당찍는다대구도김부겸을시장시켜서 대구를살려달라해라 그게답이다ㆍ
thumb-up
10
thumb-down
1
best 2
2026.5.15 10:18
전국의 이목이 집중된 곳 중 하나.. 이 선거에서 내란공범 추경호가 당선된다면 대구는 전국적 망신을 당할 것이다 .. 전라도 찾지마라.. 내란국짐은 안찍는 게 정상이다.. 전국적으로 이미지 안좋아지고 고립되어가는 곳은 전라도 아니고 대구다 ..전라도 몰표랑 비교하지말고 ㅎ 전라도는 광주 전지역과 다른 한 지역 전체를 민주당 다 떨어트리고 당시 안철수당으로 갈아엎은적 있다 ㅎㅎ 30년 넘게 전국 grdp 꼴찌했다면 30년 넘게 시정을 책임진 그 당에 책임을 물어야지.. 그게 상식이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5.15 10:07
김부겸 홧팅
thumb-up
4
thumb-down
0
미디어오늘
17개의 댓글
best 1
2026.5.15 13:04
상식적으로 추씨가 되면 정부가 밀어주겠나.. 지금은 민주당이 좋아서가 아니라 수십년 해 먹고도 대구에 1도 기여 안 한 국짐을 심판해야한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5.15 13:13
대구발전에는 김부겸이 더 낫다.
thumb-up
12
thumb-down
3
best 3
2026.5.15 14:08
추경호 학교 가야 되는데 저러고있네
thumb-up
7
thumb-down
0
한국일보
7개의 댓글
best 1
2026.5.15 09:01
당내경선 떨어지니 김부겸 ㅋㅋㅋㅋㅋㅋ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5.15 09:05
지밥그릇 안챙겨줬다고 땡깡부리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5.15 15:11
이건 순전히 국힘이 이제까지 공천을 무슨 기준으로 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 공찬관리를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저렇게 했을까? 저 자는 이제 끝났다. 이제 국힘에서도 끝났는데 민주당으로 가서 국회의원 공천이라도 받으려고 애쓴다ㅡ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