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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정신질환자 돌보던 영국 간호사 결국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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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5. 23:03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정신질환자 돌보던 영국 간호사 결국 실형

간단 요약

전 간호사 리디아 메이 그린은 환자 성적 행위 등 7개 혐의로 징역 2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자폐와 조현병 앓던 환자와 연인 관계로 발전, 임신했으나 유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국에서 자신이 돌보던 정신질환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임신까지 한 전직 간호사 리디아 메이 그린이 징역 2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브리스틀 형사법원은 지난 13일(현지시간) 그린이 환자와의 성적 행위 등 7개 혐의로 기소되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그린이 의료인으로서 지켜야 할 전문적 경계를 심각하게 무너뜨리고 환자에게 실질적 피해를 입혔다고 밝혔습니다. 그린은 2021년 병원 실습생으로 근무를 시작하며 정신건강법에 따라 치료 중이던 남성 환자 A씨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2024년 정식 간호사 자격을 취득한 뒤 A씨와 사적인 연락을 주고받으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2024년 5월부터 그린의 비번 시간이나 A씨의 외출 허가 시간에 맞춰 호텔 등에서 만나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린은 A씨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이후 유산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린은 관계를 정리하려 했으나 A씨가 병원 직원들에게 교제 사실을 털어놓으며 사건이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A씨가 자폐증ADHD, 조현정동장애를 앓는 만성 정신질환자임을 강조하며, 불법적 관계가 환자에게 심리적 고통과 치료 지연을 안겼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5.15 15:14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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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5.15 15:06
먹튀하려다 걸린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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