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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후보 7569명 등록, 평균 재산 9억·전과 33.7%·여성 후보 비중 첫 3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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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6. 08:43

지방선거 후보 7569명 등록, 평균 재산 9억·전과 33.7%·여성 후보 비중 첫 30% 돌파

간단 요약

총 7569명이 등록했고, 최고 재산가는 1049억 통영시의원 후보입니다.

여성 후보는 31.3%로 30%를 첫 돌파했습니다. 전과 9건 후보도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15일 최종 마감되었으며, 총 7569명의 출마자가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들의 재산, 병역, 전과 등 주요 신상 정보를 선거통계시스템을 통해 공개합니다. 이번 선거는 6월 3일 본투표를 앞두고 2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후보들의 평균 재산은 8억9514만원으로 집계되었으며, 박근량 국민의힘 경남 통영시의원 후보가 1049억2895만원으로 최고 자산가로 나타났습니다. 광역단체장 후보의 평균 재산은 18억7909만원이었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72억8960만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전체 후보 중 여성 후보가 31.3%인 2367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초로 30%를 넘어섰습니다. 후보들의 전과 보유 비율은 33.7%로 2554명이 벌금 100만원 이상의 전과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성 후보 5202명 중 11.3%인 589명은 병역 미필로 나타났습니다. 광역단체장 후보 51명 중 20명(39.2%)이 전과를 보유했으며, 양정무 국민의힘 전북지사 후보와 김현욱 국민연합 경기지사 후보는 각각 9건으로 최다 전과를 기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1개의 댓글
best 1
2026.5.15 22:29
내주변 100명도 넘는 사람중 전과자 1명도 없다. 나럇일 하는분이 전과가가 많은건 분명 문제있다.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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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22:23
대통령도 전과 4범인데 뭐 이러니 나라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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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5.15 22:30
미래가 없다 범죄자가 나온것도 문제지만 아무 생각없이 이를 밀어줘 당선 시키는 국민도 문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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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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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20:24
경찰은 농지투기로 수십억의 불로소득을 챙긴 파렴치 김용남을 농지법 위반으로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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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20:54
범전전과자 기회주의자 모이는 곳이 선거직이다 즤의식이 없고 국민은 정신차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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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20:52
정치인,공무원,지자체단체장,이사람들 월급만 받아서 재산을 저만큼 모았을까? 난 늘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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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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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6 00:00
ㅈ과자? 자격미달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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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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