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티반

#소아청소년병원협회

#필수 의약품

#일동제약

#삼진제약

소아청소년병원협회 "아티반 등 소아 필수약 반복 품절, 치료 대란 우려…시스템 개선·구축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5.17. 10:36

소아청소년병원협회 "아티반 등 소아 필수약 반복 품절, 치료 대란 우려…시스템 개선·구축해야"

간단 요약

아티반 주사제 품절로 12개 병원이 응급 처치 불가능 상태입니다.

벤토린, 풀미코트 등 다양한 소아 필수약도 자주 품절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소아청소년 병원들이 필수 의약품인 아티반 주사제의 반복적인 품절로 진료 차질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가 35개 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12개 병원은 이미 재고가 소진되어 응급 환자 처치가 불가능하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13개 병원은 1~2개월 내 재고가 소진될 예정이며, 7월 이전에 진료 대란이 확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아티반은 뇌의 신경 흥분을 억제하여 발작을 신속히 가라앉히는 국가필수의약품이지만, 국내 공급사인 일동제약이 지난해 12월 생산 중단을 발표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동제약이 제품을 추가 생산하여 품목 양도·양수 및 변경 허가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공급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품목을 양수할 삼진제약은 이달 중 식약처에 변경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며, 식약처는 관련 절차를 신속히 검토할 방침입니다. 소아청소년병원협회는 아티반 외에도 영유아 급성 호흡곤란 치료제 벤토린, 소아 천식 흡입 스테로이드제 풀미코트, 시럽 해열제 및 항생제 등도 자주 품절되는 소아 필수약으로 지목했습니다. 협회는 향후 의약품 규제 도입 시 필수의약품 공급망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는 '공급 영향 평가'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 규제로 인해 생산 단가가 올라가면 약가도 즉각 연동되어 인상되어야 하며, 초저가 필수의약품의 원가와 관리비를 100% 보전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5.17 01:28
못구하는 약 공통점은 수가가 백원도 안한다는거죠 제약회사들이 정상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가격표를 허락해 주지 않는 국가통제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55 기준
1
20시간전
[속보] 中외교부 "푸틴, 19~20일 중국 국빈방문"
2
21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노조 "사측 대표교섭위원 교체…노사 미팅 예정"
3
22시간전
[속보] 노동장관, 삼성전자 경영진 면담…"대화 적극 나서달라"
4
22시간전
[속보] 이재용 "내부 문제로 심려…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
5
1일전
[속보] 일본 미야기현 앞바다서 규모 6.3 지진 발생…"쓰나미 우려는 없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