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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는 매춘부" 고소 4년 만에…경찰, 보수단체 관계자들 검찰 송치
뉴스보이
2026.05.17. 11:28
뉴스보이
2026.05.17. 11: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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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헌·주옥순 등 보수단체 관계자 10명이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송치되었습니다.
이들은 수요시위 등에서 위안부를 매춘부라 주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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