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용시장 'K자형 양극화' 심화…2030세대 '쉬었음' 역대 최다, 경총 "노동시장 유연화 시급"
뉴스보이
2026.05.1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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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12: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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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쉬었음' 인구는 지난해 71만 7천 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경총은 노동시장 유연성 확대와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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