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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사령관 "미군 감축해도 유럽 방위에 지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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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0. 08:14

나토 사령관 "미군 감축해도 유럽 방위에 지장 없다"

간단 요약

나토 사령관은 유럽 동맹국 방위 역량 강화로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독일 주둔 미군 5천 명을 6~12개월 안에 철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알렉서스 그린케비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유럽연합군 최고사령관은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계획이 유럽 방위 태세에 큰 영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향후 미군 재배치가 추가로 이뤄질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그린케비치 사령관은 지난 19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나토 회원국 군 수뇌부 회의에서 유럽 동맹국들의 방위 역량 강화로 미국이 핵심 능력 지원 역할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미국 국방부는 지난 1일 독일 주둔 미군 5,000명을 6~12개월 안에 철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편 폴란드는 독일에서 빠지는 미군 일부가 자국으로 이동하거나 주폴란드 미군이 상시 주둔 병력으로 전환되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당초 예정됐던 4,000명 규모 여단급 병력 파견마저 취소된 상태입니다. 브와디스와프 코시니아크카미시 폴란드 국방장관은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과 통화 후 폴란드 내 미군 전력을 줄이기로 한 결정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로베르타스 카우나스 리투아니아 국방장관은 미국이 병력 순환 배치를 일시 중단할 가능성을 동맹국들에 통보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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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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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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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01:25
미국 패싱가야유럽이산다. 거대조직가지고 왜 한숨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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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00:02
유럽 방위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 문제지. 소련 해체 이후 미군이 발목 잡힌 결정적 이유. 일자리. 경제적 영향. 소련 해체 했다고 나토도 해체 하면 유럽 경제가 박살이 날 상황이였지(독일도 갑작스런 통일에 개고생 중). 유럽 경제가 박살 나면 미국 일자리에도 영향이 생길 것이고. 계산이 안 나왔지. 나토 해체로 아끼는 세금보다 경제 불황으로 나갈 세출이 더 컸거든. 미국 납세자 입장에서 남을게 없었지. 지금은? '경제력=생산력' 이다만. 오직 한 국가. 미국은 '경제력=소비력'. 미국만은 소비력 증/감이 중요한 수준까지 홀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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