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이 정통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타일을 강화한 '뉴 토레스'를 20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습니다. 뉴 토레스는 2022년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은 토레스의 부분변경 모델로, 파워트레인 업그레이드와 편의 사양 개선이 특징입니다.
가솔린 모델은 1.5 T GDI 엔진에 아이신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하여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0.6kg·m, 복합 연비 11.0km/ℓ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특히 4WD 선택 시 노면 상태에 맞춰 주행을 돕는 터레인 모드를 새롭게 탑재했으며, 샌드, 머드, 스노우 그래블 등 3가지 모드를 지원합니다.
실내는 인체 공학적 설계와 운전자 중심 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레버 타입 전자식 기어 노브와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통합 공조 컨트롤 패널로 조작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KGM의 차세대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아테나 2.5'는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 듀얼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을 제공합니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T5 2905만원, T7 3241만원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T5 3205만원, T7 3651만원입니다. KGM은 뉴 토레스와 함께 상품성 개선 모델인 'KGM 액티언 2027'과 'KGM 토레스 EVX 2027'도 동시 출시하며 SUV 라인업을 강화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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