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입던 속옷 판다” 오피스텔에 남자 들락날락…20대女 “불법 아냐”
뉴스보이
2026.05.2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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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3:4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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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은 공용 택배함을 이용해 입던 속옷과 스타킹을 비대면 직거래했습니다.
경찰은 개인 간 중고 속옷 거래를 막을 법적 근거가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