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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던 속옷 판다” 오피스텔에 남자 들락날락…20대女 “불법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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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1. 13:46

“입던 속옷 판다” 오피스텔에 남자 들락날락…20대女 “불법 아냐”

간단 요약

20대 여성은 공용 택배함을 이용해 입던 속옷과 스타킹을 비대면 직거래했습니다.

경찰은 개인 간 중고 속옷 거래를 막을 법적 근거가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 입주민이 자신이 착용했던 속옷과 스타킹을 중고거래 앱을 통해 판매하여 주민들이 불안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오피스텔 공용 택배 보관함을 이용하여 비대면 직거래를 진행했으며, 60대로 추정되는 남성 등 낯선 외부인들이 오피스텔을 드나드는 모습이 목격되었습니다. 입주민 A씨는 공용 택배함에서 수상한 스타킹을 발견하고, 엘리베이터에서 낯선 남성이 택배함의 스타킹을 가져가는 장면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주민들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판매자는 법적으로 문제 될 것이 없다는 태도를 보이며 다른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옮겨 판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행법상 개인이 입던 속옷을 거래하는 행위를 강제로 막을 법적 근거가 없다고 답변하여, 입주민들은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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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23:19
저걸 파는 애나, 사는 잡것들이나,,, 차~~암 궁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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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0:14
알고보니 판매자가 남자였다는 훈훈한 결말도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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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0:21
성매매나 저거나 다 똑같음. 몸파는 여자들은 처벌안하고 남자들만 처벌하니 저런 행위가 없어지지 않는거임. 여중생이 몸팔더라도 여자도 처벌해야 정의사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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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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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2:10
이게 속옷이 아니라 성매매였으면 남자들은 처벌받고 여자는 지원금 받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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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2:01
사는넘보다 파는녀어언이 더나쁘다 고로 늑대보단 백여시가 아주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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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1:57
골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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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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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4:51
한심해서 웃음 밖에 안나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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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5:14
60대남이 여자입던속옷사서 뭘하려는거지?마누라줄라고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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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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