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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후폭풍…콘진원 제작비 지원 도마, 최악에는 회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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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1. 13:48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후폭풍…콘진원 제작비 지원 도마, 최악에는 회수 가능성

간단 요약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왕의 면류관 및 '천세' 외침으로 동북공정 빌미 논란입니다.

콘진원은 이달 중 결과평가 후 지원금 회수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의 제작지원금 회수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지난 15일 방영된 11회에서는 이안대군의 즉위식 장면에서 왕이 제후국의 면류관을 착용하고 신하들이 '천세'를 외쳐 동북공정에 빌미를 제공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에 주연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 박준화 감독, 유지원 작가 등 제작진은 사과하고 재방송 및 OTT 영상의 오디오와 자막을 수정했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콘진원의 지난해 OTT 특화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최종 선정작으로, 장편 드라마 부문에서 최대 20억 원의 제작비를 지원받았습니다. 콘진원은 이달 중 결과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콘텐츠지원사업관리규칙 55조에 따라 불합격 시 지원금 전액과 이자를 30일 이내에 반환해야 합니다. 콘진원 관계자는 현재 어떤 규정에 맞춰야 할지 전체적으로 사안을 검토 중이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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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4:33
조선구마사 비판하던 엠비씨가 동북공정. 대륙부인인지 테무부인인지 무슨부인인지에 관해 입꾹 닫고 있음. 역사왜곡 이라는 내로남불을 저지르고 기싸움 까지 기가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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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4:17
당연히 지원금은 회수해야 한다고 봄. 그런데 콘진원은 사전 대본검토를 하지 않고 지원금부터 주나? 대본 검토 후 지원금을 줬다면 콘진원 내부 관계자들도 적절한 책임추궁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우리나라 시스템에 큰 문제점이 드러난 사건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경각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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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4:51
드라마 만드는데 왜 국가가 돈을 대주는거지? 국위선양? 그게 말이 되나? 후진적이고 공평하지도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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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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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21:41
투자 설명회. 보내줘서 몇백으로 몇억을 벌어왔는데... kbs 도적님아도 대관식 9줄이던데 왜 그건 조용히 넘어가고..잘나가는 드라마 고증오류로 아주 죽이자고 달려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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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20:56
다큐찍냐~~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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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21:13
친중파 매국노들 다 한패임 처벌할 수 있는 법적 근거조항도 없으니 이슈 터지면 마지못해 대충 사과하고 넘어감 어차피 돈은 다 챙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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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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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4:18
검토 하지 말고 지원금 회수해라. 역사왜곡. 동북공정. 나랑망신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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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2:26
고증오류지 왜곡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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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4:15
왜 자꾸 일부 중국 정병들 주장을 사실인거처럼 얘기하지.. 구류면류관 천세는 세종대왕 즉위식 때도 했었고 단지 외교적 제스쳐지 조선은 정치 경제 외교 국방력 다 갖춘 자주국인게 문헌에 다 나오는데.. 쭝꿔들 무시해도 될 주장을 팩트인양 쳐주는게 더 역사왜곡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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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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