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사이버트럭

#테슬라

#웨이드 모드

#텍사스

"수중 모드 써봐야지" 사이버트럭 몰고 호수 들어갔다가 꼬르륵…미 70대 운전자 체포

logo

뉴스보이

2026.05.21. 14:19

"수중 모드 써봐야지" 사이버트럭 몰고 호수 들어갔다가 꼬르륵…미 70대 운전자 체포

간단 요약

70대 운전자, 테슬라 웨이드 모드 과신해 호수에 진입했다가 체포됐습니다.

최대 도하 수심 81cm에도 불구하고 차량 침수돼 견인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텍사스주에서 한 남성이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웨이드 모드' 기능을 시험하겠다며 차량을 호수에 몰고 들어갔다가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지미 잭 맥대니얼(70)은 독일 방문객 2명을 태운 채 텍사스주 그레이프바인 호수 인근 케이티스우즈 공원 보트 선착장으로 사이버트럭을 몰고 진입했습니다. 그의 의도와 달리 차량은 곧 작동을 멈췄고 내부로 물이 유입되었습니다. 맥대니얼과 동승자들은 모두 차량에서 무사히 대피했으며, 그레이프바인 소방서 수난구조팀이 침수된 차량을 인양했습니다. 경찰은 맥대니얼을 폐쇄된 공원·호수 구역 차량 운행 및 수상 안전 규정 위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테슬라는 차량 설명서에서 수심 판단은 운전자 책임이며, 물속 주행으로 인한 손상이나 침수는 보증 대상이 아니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웨이드 모드의 최대 도하 가능 수심은 타이어 하단 기준 약 32인치(약 81.3㎝)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24개의 댓글
best 1
2026.5.21 05:11
여기나 저기나 능지 언더 60들이 많구나.
thumb-up
18
thumb-down
1
best 2
2026.5.21 05:08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네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5.21 06:10
그냥 부자가 돈놀이한거네 ㅋㅋ
thumb-up
3
thumb-down
0
동아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5.21 04:50
미국에도 여기 1찍처럼 후쿠시마 오염수 선동 당한 사람이 있나 보네 ㅋㅋㅋㅋㅋ 근데 민주당은 항상 선거철 지나면 왜 선동이 그치는 걸까? 선거철 끝나면 오염수가 정화되는 건가? 신기하넹~~
thumb-up
41
thumb-down
24
best 2
2026.5.21 04:38
전기차 물들어가면 전기오르고 충전기 꼽을때 비오면 전기 올라 죽는다는 우리나라 어르신들 수준이랑 별반 다를바 없네
thumb-up
7
thumb-down
5
best 3
2026.5.21 04:40
윤석열 ㄱ H ㅅ H ㄱ ㄱI ㄷ ㄷ ㄷ 🤓
thumb-up
7
thumb-down
14
데일리안
3개의 댓글
best 1
2026.5.21 04:39
머스크놈이 구라를 쳤구만........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21 04:36
싸이비트럭!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21 04:21
저 나라도 정신없는 사람들 참 많구만;; 얼마짜리 차라고 수륙양용이 되겠냐~ 생각 좀 하고 일을 저질러야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