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조규일 진주시장 후보가 21일 진주 자유시장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조규일 후보는 시민의 힘으로 반드시 승리하여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정의로운 진주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조규일 후보는 출정식 장소를 자유시장으로 정한 배경에 대해 낡은 정치적 속박과 권위적 정당정치로부터의 자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경남도당의 공천 과정에서 별다른 설명 없이 경선에서 배제된 것을 시민의 정치적 선택권과 자존심을 훼손한 비상식적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권력보다 시민 곁에 서기로 선택했으며, 무소속 출마는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리고 시민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결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규일 후보는 행정은 검증된 경험과 책임 있는 리더십이 필요한 영역임을 강조하며 시정의 연속성을 부각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우주항공·첨단 AI 산업 육성, 원도심 특화구역 지정 및 시청 일부 부서 이전, 유아 급식비 및 어린이집 식판 세척비 지원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 외에도 파크골프장 확충과 스마트 승강장 확대, 남강·진주성 중심 문화관광 콘텐츠 강화, 사천·진주 통합 추진, 공공기관 10개 이상 유치, LH 분할 이전 대응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진주의 변화를 이어갈지 중단할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언급하며,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만을 바라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조규일 후보는 권력이 아닌 시민만 바라보며 진주의 미래를 준비하고, 우주항공 시대를 선도하는 부강한 진주를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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