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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공작원 접선' 혐의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2명, 1심서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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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1. 15:12

'北공작원 접선' 혐의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2명, 1심서 무죄

간단 요약

재판부는 혐의가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북한 보고문에 언급됐지만, 실제 역할 수행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에서 북한 공작원을 만나 지령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2명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2부(재판장 박건창)는 21일 국가보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민주노총 경기중부지부 간부 ㄱ씨와 전국민주연합노조 전 간부 ㄴ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이들에게 각각 징역 7년과 8년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행위가 잠입 및 탈출에 해당할 여지는 있으나, 공소사실이 합리적 의심의 여지 없이 증명되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재판부는 북한 보고문에서 피고인들이 언급되었으나, 그에 따른 역할을 실제로 수행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적표현물을 소지한 혐의를 받은 ㄴ씨에 대해서도 이적행위를 할 목적으로 소지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ㄱ씨 등은 2018년 9월 전직 민주노총 조직쟁의국장 석아무개씨와 함께 중국 광저우에서 북한 공작원을 접선한 뒤 지령을 받고 귀국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1월 기소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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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5:53
헐~ 이정도면 북한 공작원이 민주노총 가입하여 한국에서 국가 기밀 탐지·수집 및 민노총을 매개로 국내 정당·사회단체의 정치 활동에 개입해도 무죄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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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5:41
민노총 전현직 간부가 노동자를 만나야되지 왜 북한 공작원을 만나는지? 것도 중국에서. 더욱 기가 막히는것은 이런 간첩들을 여적죄로 법정 최고형도 부족할 판에 무죄 선고하는 판사는 간첩 보다 더한 자가 아닌가! 이런데도 민노총이 간첩단체가 아니라고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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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5:39
간첩단을 잡고도 2년 4개월 동안 끌려다닌 사법부 내부의 좌파들!! 북한 공작원을 만났고 민주노총을 매개로 활동했는데도 무죄??? 간첩을 잡을 생각은 없고 간첩을 방조하는 사악한 종북좌파 정권!! 좌명수가 꽂아넣은 우덜법 연구회 출신들과 민변 출신 판사들은 국가의 안보 보다는 간첩 방탄에 환장!! 국익 보다는 이념이 우선인 사법부 좌파 부터 퇴출~~~!!! 적국을 이롭게하고 중국인으로 위장한 북한 간첩도 무비자로 프리패스 입국시키는 대북송금 기술자 부터 관타나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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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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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5:46
간첩도 무죄가 나오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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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5.21 05:54
참 어처구니가 없네!!이제는 사법부도 대놓고 쪼아리냐?햐 진짜 정말 머지않아 공산화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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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7:16
정권교체 후 범죄정권 치하의 모든 정치 및 안보 관련 재판은 '재심'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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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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