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항소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2년 유지
뉴스보이
2026.05.2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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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5:5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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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타인 명의 계좌로 68회 시세조종 주문을 넣어 1300만원 부당이득을 얻었습니다.
다른 공범 김건희씨는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아 1심보다 형량이 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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