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세 살 동생 안으려던 10대 딸 둔기 살해' 중국인 친부에 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
뉴스보이
2026.05.2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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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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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세 살 동생을 안으려던 10대 딸을 쇠망치로 25회나 때려 살해했습니다.
1심에서 징역 18년 선고, 검찰은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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