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행 1심 유죄에도 출마" 대전여성단체, 송활섭 시의원 후보 사퇴 촉구
뉴스보이
2026.05.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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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5:4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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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활섭 의원은 지난해 7월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여성단체는 혐의 부인과 재선 출마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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