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는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공동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두 후보는 청주를 대한민국 중부권 핵심 도시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충북도청에서 열린 회견에서 개발, 교통, 의료, 문화 분야 공약을 공개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스타필드급 대형 문화쇼핑몰의 조기 완공을 약속했습니다. 이는 청주시민들의 문화·쇼핑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청년 창업교육 및 맞춤형 지원 확대, 복합문화도서관과 문화예술거리 조성, 청주교도소 부지 스마트생태도시 개발 계획도 제시했습니다.
의료 분야에서는 의료 인력 확충과 정부 책임제 도입을 추진하며, 도정·시정 예산 확대를 통해 지역 의료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산업 공약으로는 돔구장 건설,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 오송 K바이오스퀘어 조기 완성 등을 내세웠습니다.
이와 함께 천안 청주공항 복선 전철화와 수도권 전철 연장, 충청권 광역 급행철도(CTX) 조속 착공도 공약에 포함되었습니다. 두 후보는 충북도와 청주시가 원팀으로 협력하면 공약 실현 가능성이 커진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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