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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성장펀드' 22일 출시…정부, 20% 손실 우선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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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1. 15:45

'국민참여성장펀드' 22일 출시…정부, 20% 손실 우선 부담

간단 요약

총 6000억원 규모로 22일부터 3주간 선착순 판매됩니다.

정부와 운용사가 국민투자금보다 먼저 손실을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1일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의 투자 구조와 우선 손실 부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이 펀드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총 6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모집하며, 22일 출시되어 6월 11일까지 3주간 선착순 방식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국민투자금 6000억원은 선순위로, 재정 출자분 1200억원과 자펀드 운용사 시딩투자액후순위로 참여합니다. 손실 발생 시에는 후순위 출자분인 재정과 자펀드 운용사 시딩투자액이 국민투자금보다 먼저 손실을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이는 국민투자금에 일정 수준의 손실 완충 장치를 제공하지만, 원금 보장은 아닙니다. 펀드 만기 시에는 10개 자펀드의 최종 손익을 합산하여 산출된 단일 수익률이 투자자에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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