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 국민 인공지능(AI) 경진대회의 주요 대회인 AI챔피언과 AI루키 대회가 막을 올렸다고 5월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학, 기업, 연구소 등에서 총 1124팀, 3611명이 참여했습니다.
전문가 대상의 AI챔피언 대회는 403팀, 1350명이 참가 신청했으며, 예선 심사를 거쳐 10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이들은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SW), 의료·바이오, 제조·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과제를 수행하며, 총 상금은 26억원으로 트랙별 우승자는 최대 5억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대상의 AI루키 대회에는 721팀, 2261명이 도전장을 내밀었으며, 5월 29일에 본선 진출 100개 팀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특히 신설된 국내AI 트랙 참가팀은 KT, LGAI연구원 등 국내 AI 기업의 모델만을 활용하여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지난 3월 24일부터 진행 중인 전 국민 AI 경진대회는 현재 10만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대회 홈페이지 방문자는 38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과기정통부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AI 인재들이 실력을 발휘하여 우리나라 AI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기술과 서비스가 개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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