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는 6·3 지방선거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창원시의 미래 100년을 위한 대전환 청사진을 발표했습니다. 두 후보는 창원을 걷고 일하며 살기 좋은 산업문화 수도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성산아트홀과 용지공원을 잇는 문화거점 조성, 창원광장에서 마산만까지 이어지는 보행 축 정비, 도심 순환 러닝 코스 설계 등이 포함됩니다. 특히 중앙대로 구간은 야간 조명과 전망대를 결합한 ‘엔지니어 로드’로 조성하여 대한민국 산업의 자부심을 담은 거리로 만들 계획입니다.
또한, 무궤도 고무차륜 트램(K TRT) 도입과 AI 기반 수요 응답형 마을버스(ART) 추진을 통해 대중교통 체계를 전환합니다. 주거 재생을 위해 연간 300가구를 지원하는 ‘안심집수리 바우처’ 신설과 유휴 공간을 활용한 반값 임대주택 조성도 공약했습니다.
산업 부문에서는 SMR(소형모듈원자로), 방산 AI, 첨단항공엔진, 전력기기, 휴머노이드 로봇 등 5대 전략산업을 육성합니다. 창원제2국가산단을 SMR 메가특구로 지정하고, 창원국가산단을 첨단항공엔진 특화단지로 지정받아 규제 완화와 정책금융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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