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그린란드

#미국

#영사관

#도널드 트럼프

그린란드에 美영사관 확장 이전…"멈춰" 뿔난 주민들 항의 시위

logo

뉴스보이

2026.05.22. 07:58

그린란드에 美영사관 확장 이전…"멈춰" 뿔난 주민들 항의 시위

간단 요약

트럼프 정부의 그린란드 내 존재감 강화 의지로 영사관을 확장 이전했습니다.

현지 주민들은 미국인이 되고 싶지 않다며 주권 존중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이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 수도 누크 중심가에 새 영사관을 확장 이전했습니다. 현지시간 21일, 미국은 3,000㎡ 규모의 신규 건물을 개소하고 영사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현지 주민 수백 명은 영사관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이며 미국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새 영사관트럼프 재당선 정부그린란드에서 존재감을 더 키우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케네스 하워리 덴마크 주재 미국 대사는 새 영사관그린란드에 대한 미국의 장기적인 헌신 의지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그린란드에 퍼진 반미 감정을 의식한 듯 동맹이자 파트너로서 늘 이웃으로 남고 여러분들 편에 설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영사관 밖에서는 그린란드 깃발과 반미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든 시위대가 집결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은 돌아가라, 미국은 멈춰라, 그린란드그린란드인들의 것이라는 구호를 외쳤습니다. 집회를 조직한 IT 매니저 아칼루쿨루크 폰타인(37)은 우리는 미국인이 되고 싶지 않으며, 존중과 주권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공식 개관 행사에는 외교관과 기업인, 현지 정치인 일부가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옌스 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 등 현지 주요 정치인은 초청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5.22 02:56
한국에 있는 평택 미군기지도 너무 커서 짜증나는데다 미군기지 건설 비용을 한국이 거의 다 지원해서 짜증나는데 그린란드에서도 저 짓꺼리를 하려고 하나? 그린란드 주민이 데모할만 하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