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尹관저 예산 전용' 김오진 전 차관, 구속심사 출석…'묵묵부답'
뉴스보이
2026.05.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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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09: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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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진 전 차관은 무자격 업체 21그램에 28억원을 지급하려 행안부 예산을 전용한 혐의입니다.
특검은 김대기 전 실장과 윤재순 전 비서관도 동일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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